

G7 정상회의,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 최우선 의제로
수정2026년 6월 14일 13:40
게시2026년 6월 14일 13: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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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G7) 정상들이 프랑스 동부 휴양도시 에비앙레뱅에서 모인다. 미-이란 전쟁 종전 협상 타결을 앞두고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가 최우선 과제로 제시됐다.
한국·브라질·인도·케냐·이집트 등 초청국 정상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참석해 전후 전략 자원 공급망 확보와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베르사유궁에서 만찬 회동을 계획했다.
올해 주요 의제는 미-이란 전쟁 종전 논의 상황 공유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 정상화 방안이다. 중국 겨냥 무역 불균형과 핵심 광물 공급망 안정화도 포함되며, 미국과 서방 간 관계 봉합 가능성에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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