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정책 공약 경쟁 심화
게시2026년 5월 15일 18: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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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서울시장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2조5000억원 규모의 지역화폐 발행을 공약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5개 권역별 문화 거점 구축 계획을 내놨다.
정 후보는 지역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현 5%에서 10%로 확대하고 추가경정예산 2500억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오 후보는 창동 K-엔터타운, 동대문 K-컬처창조타운, 상암동 트윈링 등 글로벌 문화도시 조성 공약을 제시했다.
지지율 격차가 줄어드는 가운데 양 후보의 정책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조작기소 특검 논란을 둘러싼 양당의 정치적 공방도 격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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