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이란 정보부 장관 등 핵심 인사 공습
게시2026년 3월 18일 19: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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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은 18일 테헤란을 타격하는 과정에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을 표적으로 삼았다. 이스라엘군 당국자는 하티브 장관의 생사를 포함한 공습의 구체적인 성과를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지난달 28일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겨냥한 공습을 단행한 데 이어, 전날에는 알리 라리자니 사무총장과 골람레자 솔레이마니를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작전에서 이슬람혁명수비대 산하 보안부대 본부, 탄도미사일 부대 본부, 방공 시스템 등도 파괴된 것으로 전해졌다.
전선은 레바논으로 확장되며 이스라엘군이 헤즈볼라 거점을 타격했다. 티레와 베이루트의 헤즈볼라 무기 창고, 지휘센터, 금융기관 등이 공격 대상이었으며 이란계 민병대 이맘호세인 사단 본부도 파괴됐다.

이란 정권 핵심 제거하는 이스라엘…라리자니 이어 정보장관 표적 공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