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 자동차 부품 공장 리프트 끼임 사고, 30대 노동자 심정지
게시2026년 3월 1일 13: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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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충남 아산시 인주면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30대 직원이 리프트 기계에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사고는 고장 난 리프트의 유압 실린더를 수리하던 중 발생했다. 직원은 기계를 고정하는 고임목을 설치한 후 수리업체 직원과 함께 작업 중이었으나, 고임목이 빠지면서 기계에 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안전 장비 미흡이나 작업 절차 위반 등이 원인으로 지목될 가능성이 있다.

아산 자동차 부품 공장서 30대 노동자 끼임 사고···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