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국제공항, 이란 전쟁 여파로 재차 운영 중단
수정2026년 3월 7일 17:56
게시2026년 3월 7일 17:35
newming AI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두바이 국제공항이 7일 UAE 영공 내 요격 파편 사고로 운영을 재차 일시 중단했다. 항공편 운항도 함께 중단됐으나 30여분 만에 부분 재개됐다.
지난달 28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두바이 공항은 이란의 드론 공격으로 무기한 중단됐다가 2일부터 제한적 운항을 재개해왔다. 중동 하늘길은 이란의 보복 공격으로 사실상 마비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국제선 여객 수 1위 공항의 반복적 운영 중단으로 중동 항공 허브 기능이 위협받고 있다. 전쟁 장기화 시 글로벌 항공망 재편 압력이 커질 전망이다.

이란 전쟁 여파…두바이 국제공항 재차 일시 가동 중단
[속보] 이란 전쟁 여파에…두바이 국제공항 가동 또 일시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