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에스더, 중국 라이브커머스서 5분 만에 40억 매출
수정2026년 4월 19일 08:14
게시2026년 4월 19일 08: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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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중국 라이브 커머스에서 영양제 판매 개시 5분 만에 4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중국 인플루언서 신바와의 협업으로 준비된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
중국 시청자들이 예능 '운명전쟁 49'를 통해 여에스더를 인지한 것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중국 라이브 커머스 시장은 광군제 단일 방송에서 4조 원 이상 매출을 기록할 정도로 규모가 크다.
여에스더는 중국어 학습 의지를 밝히며 중국 시장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연 매출 3000억 원대 사업 운영 중인 그의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지 주목된다.

여에스더, 5분 만에 매출 40억 '대박'…"중국어 배워야겠다"
“5분만 40억 팔았다”…여에스더, 중국서 영양제 완판
여에스더 "중국어 배워야겠다"…5분 만에 매출 40억 '초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