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 규현의 '팩폭'에 당황...경제적 절박함 이해 못 해
게시2026년 8월 23일 11:1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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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입 40억 원대 방송인 전현무가 23일 방송된 MBN·SBS Plus '내가 만난 사이코패스'에서 경제적으로 절박한 피해자의 선택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가 규현의 지적에 당황했다.
전현무는 여행지 범죄 사건을 보며 "내가 저 상황이라면 그렇게까지는 안 할 것 같다"고 말했고, 규현이 "형은 돈이 많아서 그렇다"라고 받아쳤다. 김태경 임상수사심리학자도 "절박한 상황에 놓여보지 않은 사람이 이해하는 건 정말 어렵다"며 규현의 말에 힘을 실었다.
방송에서는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 가해자의 도주 CCTV 영상과 정유정 살인사건의 충격적인 범행 동기도 공개되며 출연진의 반응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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