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미시간주, 미래차·반도체·배터리 산업 협력 강화
게시2026년 9월 14일 19:2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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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4일 그레첸 휘트머 미시간 주지사를 만나 자동차·모빌리티를 중심으로 반도체, 배터리, ESS 등 미래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미시간주는 디트로이트 중심의 완성차·제조업 거점이고 경기도는 반도체·배터리·IT 기업을 보유해 산업구조가 상호 보완적이다. 추 지사는 미시간의 하드웨어 역량에 경기도의 소프트웨어 기술을 결합하면 글로벌 미래차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양 지역은 기업 협력을 넘어 투자 정보 제공, 인허가 행정 협력, 대학·연구기관·청년 교류 확대 등 지방정부 차원의 지원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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