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민권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 영결식, 민주당 전직 대통령들 참석
게시2026년 3월 7일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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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민권운동의 대부 제시 잭슨 목사의 영결식이 6일 시카고에서 열렸으며, 버락 오바마·조 바이든·빌 클린턴 전직 대통령들이 참석해 추모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잭슨 목사가 인종·성별·계층을 초월해 모든 사람의 목소리와 투표권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평가했다. 바이든 전 대통령도 평등한 대우를 추구한 고인의 신념을 높이 평가했으며, 두 전직 대통령 모두 현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했다.
잭슨 목사는 1960~1970년대 인종차별 철폐와 사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인권운동을 주도했으며, 지난달 17일 84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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