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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논란 후 아들과의 관계 회복 여정 공개

게시2026년 1월 13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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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레전드 현주엽이 근무 태만·갑질 논란 이후 극심한 마음고생을 겪었으며, 첫째 아들 준희와의 관계 회복 과정을 1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처음 공개했다.

준희는 아버지를 "나의 꿈이자 가장 멋진 사람"이었다고 회상하면서도 현재를 "망가진 영웅"이라 표현했다. 논란 이후 주변의 시선을 견디지 못한 준희는 고등학교 1학년 무렵 아버지를 따라 꿈꾸던 농구를 그만두게 됐으며, 현주엽은 약 40kg이 빠질 정도로 극심한 고통을 겪었다.

현주엽은 아들의 고백을 처음 들으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이 상처를 준 것 같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방송은 사과나 해명보다 무너진 관계를 다시 마주하려는 아버지의 선택에 초점을 맞추며, 현주엽이 "같이 시간을 보내면서 조금씩이라도 좋아지고 싶다"고 밝혔다.

현주엽의 이야기는 숫자보다 한 문장에서 시작됐다.사진=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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