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메이, 연습생 시절 그만두려다 원이에 붙잡혀
게시2026년 8월 9일 01: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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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리센느 메이가 연습생 시절 자존감 부족으로 그만두려 했으나 리더 원이의 설득으로 데뷔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메이는 "너무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자존감이 떨어졌다"며 당시 심경을 밝혔고, 원이는 메이의 부모님을 직접 만나 "저를 한 번만 믿어달라"고 설득했다고 했다. 원이는 "한 아이의 인생을 책임져야 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다"고 회상했다.
메이는 "만약 그때 그만뒀다면 그 자리는 제자리가 아닌 것"이라며 현재의 성공에 감사를 표했다. 리센느는 '거제 야호' 밈과 '프리티 걸' 리메이크로 대세 그룹 반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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