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 평화안 거부
수정2026년 8월 9일 22:45
게시2026년 8월 9일 21:43
newming AI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가자 평화안을 정면으로 거부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9일 국무회의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제안한 가자 지구 내 하마스의 무장해제와 이스라엘군의 철수를 맞바꾸는 평화위원회 로드맵을 거부하며, 하마스가 무장해제될 때까지 어떠한 철수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독립적인 팔레스타인 국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도 재확인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는 1주일 전에 하마스가 무장해제된 후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완전 철수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스라엘, 가자지구 평화안 거부…"하마스 먼저 무장해제하라”
네타냐후, 트럼프 ‘가자 평화안’ 거부…“내가 총리인 한 팔레스타인 국가 없다”
네타냐후, 트럼프 주도 ‘하마스 무장해제-이스라엘 철군’ 가자 평화안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