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훈·엄지윤, 만우절 겨냥 '가짜 결혼' 콘텐츠 공개
수정2026년 3월 19일 09:11
게시2026년 3월 19일 08: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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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원훈과 엄지윤이 18일 SNS에 웨딩 콘셉트 이미지와 청첩장 형식 게시물을 공개하며 4월 1일 결혼을 예고했다. 하객 신청 링크와 좌석표까지 담긴 디테일한 구성으로 실제 결혼으로 오인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해당 게시물은 유튜브 채널 '숏박스'의 만우절 콘텐츠로, 두 사람이 15년간 이어온 연인 캐릭터를 활용한 설정이었다. 김원훈은 이미 2022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상태여서 혼란이 가중됐다.
연예계 동료들도 축하보다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콘텐츠 몰입도를 높였다. 구독자 참여형 가상 결혼식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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