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연, 데뷔 초 '속옷 미착용' 논란은 매니저의 노이즈 마케팅
게시2026년 8월 21일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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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연이 23년 만에 2003년 데뷔곡 '위험한 연출' 활동 당시 속옷 착용 논란의 비화를 공개했다. 채연은 21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당시 파격적인 의상으로 촉발된 논란이 실제로는 매니저의 의도적인 노이즈 마케팅이었다고 밝혔다.
채연은 실제로는 속옷을 착용하고 있었지만 이를 명확히 설명하지 않아 '입었나, 안 입었나'라는 궁금증이 계속되도록 한 것이 당시 홍보 전략이었다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 촬영에서는 낚싯줄까지 활용했다고 덧붙였다.
채연은 과거 2016년 방송에서도 해당 의상에 대해 해명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그 뒤의 마케팅 전략까지 공개함으로써 당시 논란의 전말을 완전히 밝혔다.

채연, 23년 만에 밝힌 '노팬티 논란'의 충격 전말…"매니저의 노이즈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