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 동부 원정 9연전 반등 성공 '밸런스 조정이 비결'
게시2026년 4월 22일 10: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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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동부 원정 9연전에서 타율 0.361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볼티모어, 신시내티, 워싱턴 원정 기간 타율이 0.143에서 0.244로 올라왔으며, 이정후는 "연습한 대로 똑같이 했다"며 타격 밸런스 조정을 비결로 꼽았다.
이정후는 "밸런스가 안 맞는 부분을 계속 연습하며 잡아가고 있었고, 실전에서 연습한 부분들이 조금씩 나오며 타이밍도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 원정 중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홈 진루 도중 부상을 당했으나 경기를 계속 진행했다.
이정후는 앞으로 주루 도중 위험한 장면이 나오지 않도록 조심하겠다며 "순간적으로 조심해서 최선의 플레이를 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밸런스 조금씩 잡혀가고 있다” 0.143→0.244 이정후가 말하는 반등 비결 [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