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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KBL 최고의 가드로 MVP 유력 후보 활약

게시2026년 3월 30일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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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이정현(26)은 2025~2026시즌 47경기에서 평균 18.45점, 5.28도움을 기록하며 국내 선수 득점 1위에 올랐다. 클러치 능력과 양손잡이 플레이로 MVP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으며 두 자릿수 연속 득점을 45경기째 이어가고 있다.

이정현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농구를 시작해 2021년 드래프트 1라운드 3순위로 입단했다. 공격 옵션 다양화를 위해 양손잡이가 되고 드리블, 돌파, 외곽 슛 등을 보완하며 KBL 수비수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됐다. 실패를 발전의 기회로 삼으며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10㎏을 감량하는 등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정현의 활약으로 소노는 올스타 휴식기 이후 19경기에서 15승4패를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손창환 감독의 세밀한 전술 지도와 팀원들의 유기적인 호흡이 맞으면서 3월부터는 어떤 상대와도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한국프로농구(KBL) 최고의 가드가 된 이정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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