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음, 유튜브 영상서 반려견 야외 방치 논란
게시2026년 8월 17일 06: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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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12일 공개한 요리 영상에서 폭염 속 반려견 두 마리를 마당에만 두는 모습이 포착되며 동물 학대 논란에 휘말렸다.
일부 네티즌들은 서울의 연일 폭염특보 상황에서 반려견들을 야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를 표했다. 황정음은 지난달 안락사 위기의 반려견을 구조했으며, 자유로운 생활을 위해 마당에서 풀어놓고 키운다고 설명했다.
반려견 양육 방식을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고 있으며, 동물 복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논쟁이 계속될 전망이다.

"폭염인데 반려견을 마당에만…" 황정음, 한 달만 일상 공개했다가 뜻밖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