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여름 이적시장서 주요 선수 대거 방출
게시2026년 8월 27일 08:2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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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로드리, 베르나르두 실바, 존 스톤스 등 주요 선수들을 대거 방출했다. 방출 선수들만으로 베스트 11을 구성할 수 있을 정도이며, 이적료 총액은 4억7520만파운드(약 8950억원)에 달한다.
골키퍼 제임스 트래포드가 리즈로, 센터백 트리오인 존 스톤스와 마누엘 아칸지가 인터밀란으로, 네이선 아케가 페네르바체로 떠났다. 미드필더 로드리는 바르셀로나로, 윙어 사비우와 공격수 오마르 마르무시는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엘리엇 엔더슨과 아유브 부아디 영입으로 전력을 보충 중이지만, 엔조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엘링 홀란과 필 포든 등 주력 선수들이 남아 있어 여전히 강력한 전력을 유지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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