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시대 지역 경제 재편, 부울경이 글로벌 허브로 부상할 기회
게시2026년 4월 24일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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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제조 전환이 지역 경제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구소와 공장이 함께 이동해야 제조AI가 가능한데, 공장이 지역에 남아있는 만큼 연구소가 지역으로 와야 한다는 논리다.
부산·울산·경남(부울경)은 조선·해운·우주·항공·국방·배터리·석유화학 등 경제와 안보의 교집합 산업을 보유한 거대 산업 펜타곤이다. UNIST, 포스텍 등 연구중심대학과 규제혁파지구 지정으로 글로벌 인재 유입과 혁신 속도전이 가능하다.
지역이 주체성을 갖고 진정한 자치를 실현한다면 변방에서 동북아시아·아시아 나아가 세계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다. 6·3 지방선거가 이러한 지역 경제 대전환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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