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선우 HFBG 회장, 프랜차이즈 구조 혁신 추진
게시2026년 4월 30일 11:5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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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우 HFBG 회장은 기존 본사 중심의 프랜차이즈 구조를 가맹점 중심으로 재편하고 있다. 업계 최초 역로열티 제도를 도입해 본사가 가맹점 매출의 3%를 지급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했으며, 화락바베큐치킨 망원점 직영화를 통해 월 매출 1300만원에서 2억4000만원으로 증대시켰다.
한 회장은 본사 운영 비용 80% 감축, 공급망 재편, IoT 기반 물류시스템 구축 등 구조 개편을 단행했다. 닭고기 공급가를 kg당 2900원 인하하고 경영 현황·매출 데이터를 점주와 공개하는 정보 공유 체계를 도입했다.
현재 신규 가맹 확대보다 기존 점주의 매출 안정에 집중하며 본사 인력을 기존 매장 지원에 투입하고 있다. 이러한 현장 중심 경영 방식은 프랜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잿더미서 다시 세운 프랜차이즈”…HFBG, ‘역 로열티’로 새 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