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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I, IS 추종 18세 청년의 테러 공격 계획 적발

게시2026년 1월 3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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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던 18세 패스트푸드 점원이 새해 전야 무차별 살해 공격을 계획하다 FBI 위장 수사로 체포됐다.

피의자 크리스천 스터디번트는 14세부터 IS를 추종해왔으며, 지난 1년간 유대인·기독교인·동성애자를 표적으로 한 공격을 준비했다. 지난달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IS 조직원이라 여긴 인물들에게 범행 계획을 알렸으나, 이들은 모두 FBI와 경찰의 위장요원이었다. 지난달 29일 압수수색에서 침대 밑에서 정육용 칼과 망치가 발견됐으며, '사자의 길'이라는 제목의 계획서에는 범행 후 경찰 공격 및 자살 계획이 기록돼 있었다.

연방검사는 이번 사건을 '새해 전야 순교 작전'으로 명명하며 매우 치밀하게 계획된 테러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내 극단주의 테러 위협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외국인 근로자 IS 가담 /사진=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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