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당 의원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인권 비판 발언 지지
게시2026년 4월 12일 11: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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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전시 인권 침해 비판 발언을 지지하며 보편적 인권의 가치를 강조했다.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과 추미애·김태년·한준호·김용민 의원 등이 페이스북을 통해 인권 문제에 대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국익에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은 이를 외교 리스크로 지적하며 대통령이 불필요한 외교 갈등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민감한 중동전쟁 상황에서 외교 충돌이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고,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SNS 정치'가 국정 리스크가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0일 엑스에 이스라엘의 인권 침해를 비판한 이후 이스라엘 외무부의 규탄 성명에 반박하며 역지사지의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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