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야구대표팀,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서 중국 상대 2-1 역전승
게시2026년 9월 26일 20:06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슈퍼라운드 경기에서 중국을 2-1로 꺾었다. 중국은 1회 초 롼천천의 안타로 먼저 1점을 선취했으나, 한국은 1회말 심판의 오심으로 비롯된 혼란 속에서 김도영의 집중력 있는 주루 플레이로 2점을 역전 득점했다.
1회말 문보경의 타구를 1루수 차오제가 잡았으나 투수가 베이스를 한 번에 밟지 못해 심판이 세이프 판정을 내렸다. 이는 오심이었지만 이번 대회에는 비디오판독이 없어 최초 판정이 유지됐다. 김도영은 상대 혼란을 틈타 홈으로 내달려 추가 득점에 성공했다.
한국은 이 승리로 결승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최민석이 선발투수로 나서 중국의 추가 실점을 막으며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이게 세이프야? 한국 호재 판정 나왔다…김도영 폭풍 주루에 뒤집었다 [도요하시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