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공소취소 특검법' 비판 강화
수정2026년 5월 9일 14:36
게시2026년 5월 9일 13: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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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95세 노모에게 '공소취소' 뜻을 물었다가 역정을 들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박성준 민주당 의원이 '국민 10명 중 8~9명은 공소취소를 모른다'고 발언한 것을 겨냥한 반박이다.
민주당이 발의한 '조작기소 특검법안'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을 특검이 재수사하고 공소유지 여부를 판단하도록 규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를 '셀프 면죄부 법안'이라며 특검이 기소를 취소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고 주장한다.
국민의힘은 다음주 '공소취소 대응 TF'를 발족하기로 했다. 지방선거 전 해당 법안 처리 시도에 대한 공세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장동혁 “노모에 공소취소 뜻 아냐 물으니 ‘너 나 무시허냐’ 역정”
장동혁 “노모에 공소취소 뜻 물어보니 ‘나 무시하냐’며 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