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 지역 대학 21곳과 초등 돌봄·교육 확대
게시2026년 3월 18일 08: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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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도내 21개 대학과 함께 초등 돌봄·교육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늘봄학교뿐 아니라 학교 밖 지역 돌봄 기관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고, 경북 특화 프로그램을 6개에서 9개로 증가시킨다.
이 사업에는 국비 등 47억원이 투입되며, 작년에 163개 초등학교 2만2952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는 경제·금융 교육과 특수학급 프로그램 등을 신규로 추가해 교육프로그램을 다양화한다.
경북도는 저출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며 대학의 인적·물적 역량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돌봄·교육 지원체계 구축으로 지역 우수 인재 양성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경북도·21개 대학, 저출생과 전쟁에 힘 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