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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문재인 예방해 "지선 압승으로 내란 세력 심판" 강조

수정2026년 1월 1일 15:19

게시2026년 1월 1일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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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월 1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조 대표는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을 위해 지방선거 압승이 필요하다"며 "2018 지방선거처럼 민주진보 진영의 힘을 합쳐 '2018 어게인'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내란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라며 "올해 지방선거에서 극우 내란 세력에 대한 정치적 심판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조국혁신당의 민주주의 확장과 튼실화 임무에 대한 기대감도 표했다.

조 대표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레드팀(전략적 반대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 및 권양숙 여사 예방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가 새해 첫날인 1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 기념 촬영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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