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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2인조, 금은방 특수절도로 구속

게시2026년 4월 30일 22:40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경기 광주의 금은방에서 둔기로 진열장을 부수고 금팔찌를 훔친 대학생 2명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됐다. A군은 지난 27일 오후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구경하는 척하다가 범행을 저질렀으며, 같은 대학 재학생 B군은 사전 공모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사건 발생 1시간여 만에 A군을 긴급체포했고 이튿날 B군을 검거했다.

금은방 업주는 금팔찌 등 10여 점이 없어져 5000만~70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고 주장했다. A군은 B군에게 훔친 팔찌를 넘겼다고 진술했으나 B군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훔친 금품의 행방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장물 회수를 위해 유통 경로를 추적 중이다.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범인 검거에는 성공했으나 도난품 회수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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