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토부, 가덕도 신공항 시험시공 안전 논란 해명
게시2026년 10월 23일 22:1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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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본지의 2026년 10월 7일자 보도 '가덕도 신공항, 안전 우려에도 졸속 통과'에 대해 해명했다. 이번 해명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라 게재된다.
국토부는 해당 시험 시공이 기본계획보다 배수 성능을 강화하고 시공방식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사전점검이었다고 설명했다. 그 결과와 보완책을 담은 기본설계안은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검토해 적격 판정을 받았다.
2026년 11월 우선시공분 착공이 예정돼 있으며, 해당 공법은 2차 시공성 검증과 기술 자문, 실시설계 평가를 거쳐 성능을 보완한 뒤 2028년 4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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