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공연 21일, 맑은 봄날씨 예상
게시2026년 3월 19일 11:3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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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3년 9개월 만에 광화문에서 펼치는 21일 공연은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서울 경복궁 일대 기온은 2~15도로 예상되며 강수확률은 0%이지만, 일몰 이후 기온이 빠르게 떨어져 오후 8시 공연 시작 시점에는 8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도 19일부터 개선되는 추세로, 21일엔 경기 남부를 제외한 전국이 '낮음' 수준으로 떨어질 예정이다. 다만 22일부터 국외 미세먼지 유입으로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일교차가 크므로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
기상청은 여벌의 외투와 담요 준비를 권고했으며, 20일 오후부터 세종대로 전면 통제와 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교통 통제가 예정돼 있다.

‘BTS 광화문 공연’ 하늘도 돕나…21일 ‘2~15도’ 맑고 쾌청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