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컴투스, 일본 애니메 재팬 2026 신작 총출동
게시2026년 3월 23일 12: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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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과 컴투스가 3월 28~29일 도쿄 빅사이트 '애니메 재팬 2026'에 나란히 참가한다. 넷마블은 웹소설 IP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티저를 18일 공개하며 연내 출시를 공식화했다.
컴투스는 단독 부스를 마련해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가치아쿠타: The Game'을 선보인다. 넷마블은 최근 '스톤에이지 키우기' 출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PS5·스팀 선공개에 이어 4월 '몬길: 스타다이브'와 '솔: 인챈트' 출시를 예고하는 등 신작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양사 모두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해 인기 IP 기반 타이틀을 앞세웠다. 현지 이용자 반응이 글로벌 흥행 판단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G-브리핑] 컴투스, ‘애니메 재팬’ 단독 부스 조감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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