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 외할아버지 장례식에 유수빈·이연만 참석
수정2026년 4월 25일 08:18
게시2026년 4월 25일 07:3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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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최근 외할아버지 별세 당시 절친 유수빈과 이연이 유일하게 장례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초콜릿을 챙겨와 상주들을 배려했다.
세 사람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을 계기로 가까워졌으며, 현재도 단체방에서 일상을 공유하는 관계다. 아이유 부모는 유수빈과 이연에게 직접 감사를 전했다.
아이유는 "친구 중 유일하게 한걸음에 와줘서 감동받았다"며 두 사람과의 우정을 강조했다. 사적 공간에서의 진심 어린 행동이 관계 깊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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