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 3X3 농구,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
수정2026년 9월 25일 21:01
게시2026년 9월 25일 20: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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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3X3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카타르를 19-10으로 꺾고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주영, 김승우, 이동근, 구민교가 호흡을 맞춰 정상에 올랐다.
3X3 농구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2018년 은메달, 2023년 4위에 그친 이후 8년 만에 거둔 성과다. 이번 금메달은 한국 선수단 통산 13번째 금메달이자 역대 아시안게임 통산 800호 금메달이다. 같은 날 여자 대표팀도 타이완을 21-8로 꺾고 사상 첫 동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3×3 농구, 사상 첫 금메달… 카타르 19-10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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