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폭염에 온열질환자 6명 발생
수정2026년 8월 2일 14:33
게시2026년 8월 2일 14:2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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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 2026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기간 중 온열질환자 6명이 발생했다.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열경련·열실신 증세를 보인 관람객들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축제 기간 인천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4도 안팎을 기록하며 폭염이 이어졌다. 16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추산된 대규모 야외 행사였다.
이송된 환자들은 모두 치료 후 회복했다.

폭염에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서 온열질환자 잇따라 발생
"20대도 폭염에 쓰러져"…16만 몰린 인천 펜타포트 온열질환 6명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