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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어린이집 무염육아 논란 사과

수정2026년 5월 27일 22:24

게시2026년 5월 27일 22:17

AI가 2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가수 이지훈이 어린이집 무염육아 논란에 대해 SNS를 통해 공식 사과했다. 부모로서 더 신중했어야 했다며 실망과 불편을 드린 점을 인정했다.

논란 당시 딸 루희가 파라인플루엔자와 보카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했고, 둘째를 임신 중인 아내 아야네도 갑상선 수치 이상으로 건강 문제를 겪었다. 가족 건강 악화로 육체적·정신적으로 지친 상태에서 발생한 일이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현재 딸은 퇴원했고 아내도 회복 중이라며 안정된 근황을 전했다. 앞으로 더 조심하고 배려하며 낮은 자세로 살겠다는 다짐으로 이미지 회복을 시도했다.

이지훈과 아야네. 사진ㅣ아야네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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