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영화 '군체' 개봉 후 미모 호평에 솔직한 심경 밝혀
게시2026년 6월 8일 17:3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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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영화 '군체' 개봉 이후 쏟아진 미모 호평에 대해 "의도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잘 봐줘서 의외였다"며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전지현은 극 중 권세정 캐릭터를 맡으며 화려한 액션보다는 생명공학 박사로서 혼란 속에서도 중심을 잡고 사람들을 이끄는 인물로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좀비물과 달리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하나의 군집처럼 움직이는 설정에 전율했다고 밝혔다.
연상호 감독과의 작업에 대해 강한 신뢰를 드러낸 전지현은 "현장이 너무 밝고 편안했다"며 자연스럽게 차기작 욕심이 생겼다고 애정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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