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 2026 북중미월드컵 최고의 선수는 우스만 뎀벨레
게시2026년 6월 10일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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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ESPN은 9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선수랭킹 톱 50을 발표했으며, PSG의 윙어 우스만 뎀벨레(프랑스)를 1위로 선정했다. ESPN은 '국제 축구는 클럽 수준과는 또 다른 카테고리의 경기'라며 '특정 선수가 자신의 국가대표팀에 얼마나 승리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티어를 매겼다'고 밝혔다.
킬리안 음바페는 14위, 리오넬 메시는 15위, 엘링 홀란은 11위에 그쳤다. ESPN은 뎀벨레에 대해 '양발을 모두 자유자재로 사용하며 필드 위에서 새로운 골 찬스를 만들어내고,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고 평가했다.
2위는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 3위는 마이클 올리세, 4위는 해리 케인이 차지했다. 톱 10에는 브루노 페르난데스, 페드리, 윌리엄 살리바, 하피냐, 부카요 사카, 마틴 외데고르도 포함됐다.

음바페도, 해리 케인도 아니다! 세대교체 본격화 북중미월드컵 선수랭킹. 1위는 PSG의 에이스, 2위는 스페인 신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