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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조기퇴직자, 실업크레디트·두루누리로 연금 보충

게시2026년 4월 30일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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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정년 60세와 달리 현실에서는 평균 50.5세에 주요 일자리에서 퇴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 2023년 구직 활동 조사에 따르면 명예퇴직·희망퇴직 후 국민연금 납부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아 노후 소득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구직급여 수급 중 월 1만원대 보험료로 실업크레디트를 활용하면 약 500만원의 추가 연금을 받을 수 있어 24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또한 1년 이상 실직 후 소규모 회사에 재취업할 경우 두루누리 사업으로 보험료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영업자를 위한 지역가입자 지원 제도도 마련돼 있다.

이러한 제도들을 적극 활용하면 조기퇴직자의 노후 연금을 보충할 수 있어 은퇴 후 생활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분기 실업자가 100만 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20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실업급여 관련 안내가 적혀 있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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