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국민일보 기자 제3대 회장 선임
수정2026년 3월 19일 11:10
게시2026년 3월 19일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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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가 민태원 국민일보 의학전문기자를 제3대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026년 3월 19일부터 2년이며, 이·취임식은 19일 진행됐다.
민 신임 회장은 1997년 국민일보 입사 후 의학전문기자로 활동 중이다. 보건복지부 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 서울시보건의료상생협의회 위원 등을 겸직하고 있다.
협회는 외연 확장과 AI·디지털헬스 등 미래 의료 저널리즘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이진한 동아일보 기자가 수석 부회장, 김길원 전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민태원 국민일보 기자 제3대 회장 선임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민태원 국민일보 기자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신임 회장에 민태원 국민일보 기자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