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데뷔 후 공백기 솔직 고백
게시2026년 6월 11일 05: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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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이 10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에서 데뷔 초 어려움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기대만큼의 흐름이 이어지지 않았던 시간을 회상하며 "화려하게 신인으로 데뷔했는데 내일 할 게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나 애매한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며 묵직한 여운을 남겼다.
현재 임지연은 SBS '멋진 신세계'에서 주연을 맡아 활발히 활동 중이며, 코미디 연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의 출연 방송은 17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될 예정이다.

임지연, 신인 때 '인간중독' 찍고 씁쓸 "화려하게 데뷔했는데 할일 없어, 애매한가 싶었다"(유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