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APEC 계기로 문화산업 확장 추진
게시2026년 10월 6일 16: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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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2025년 APEC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문화와 산업, 기술, 관광을 연결하는 새로운 성장동력 구축에 나섰다. 한지·한식·한복·한옥·한글 등 5한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고부가가치 상품과 콘텐츠 개발이 핵심 전략으로 제시됐다.
문경 전통 한지의 파리 해외 디자이너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다. 세계경주포럼을 통해 문화 담론을 지속시키며 경주를 세계 문화의 미래를 토론하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경북은 AI 기술로 고문서 번역과 문화유산 복원의 문턱을 낮추고, 관광·지역 상권·국제회의·문화 행사를 연계하는 포스트 APEC 전략을 추진한다. 지역 소멸 대응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겨냥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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