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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일로 졸리, K-팝 뮤직비디오 댄서 데뷔

수정2026년 4월 5일 16:39

게시2026년 4월 5일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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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절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20)가 우주소녀 다영의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에 댄서로 출연했다. 미국 현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됐으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촬영 종료 시점까지 그의 부모가 누구인지 몰랐다고 밝혔다.

2006년생인 샤일로 졸리는 몇 년 전부터 댄서로 활동하며 춤 영상을 공개해왔다. 유명 댄스 스튜디오에서 실력을 쌓아온 그는 댄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뮤직비디오 본편은 7일 공개된다. 할리우드 스타 자녀의 K-팝 진출로 샤일로 졸리의 댄서 활동 확대 여부가 주목된다.

샤일로 졸리가 우주소녀 다영의 싱글 ‘What’s a girl to do’ 뮤직비디오 티저에 깜짝 등장했다. 졸리는 오디션에서 이 뮤직비디오 댄서로 뽑혔다. 유튜브 뮤직비디오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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