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규, 뮤지컬 동업자 사기로 12억 손실
수정2026년 6월 7일 07:42
게시2026년 6월 7일 07:0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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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준규가 뮤지컬 제작 과정에서 동업자 사기로 12억 원을 잃었다. 100회 예정 공연이 80회 만에 중단되며 적자가 누적됐고, 아내 명의로 책임이 전가됐다.
집과 차량을 모두 처분하고 현재 월세 생활 중이다. 당시 자금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사업에 참여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에서 아내의 돈 관리에 불만을 표했다가 본인의 경제 인식 부족이 재조명됐다. 과거 씀씀이 문제를 지적받았던 이력이 함께 공개되며 경제권 논란이 일었다.

박준규, 동업자 사기로 12억 잃었다 "집·차 다 팔고 월세살이" ('동치미')
‘12억 사기’ 박준규, 아내에 돈 없다며 화냈는데…“그 복잡한 걸 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