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빈 박물관서 59억 이집트 왕실 다이아 목걸이 도난

수정2026년 8월 30일 14:54

게시2026년 8월 30일 14:2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7일 낮 오스트리아 빈 응용미술관에서 남성 2명이 망치로 진열장을 깨고 이집트 왕실 소유 다이아몬드 목걸이를 훔쳐 달아났다. 범인들은 복면 없이 입장권을 구매해 입장한 뒤 범행을 저질렀다.

도난당한 목걸이는 반 클리프 앤 아펠이 1939년 이집트 왕실을 위해 제작한 200캐럿 규모 작품으로, 2015년 소더비 경매에서 약 430만달러(59억원)에 거래됐다. 박물관은 특별전을 잠정 중단했다가 재개했다.

경찰은 CCTV에 포착된 용의자 얼굴을 공개하고 시민 제보를 요청했다. 유럽 주요 박물관을 겨냥한 고가 보석·문화재 도난이 연쇄 발생하면서 보안 체계 전면 재점검 압박이 커졌다.

특별전 포스터/사진=빈 응용미술관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