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게시2026년 3월 28일 04:3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취임 후 첫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참석을 앞두고 김혜경 여사와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제2현평해전과 연평도 포격, 천안함 피격 사건 전사자들 묘역에 참배했다.
이 대통령은 2023년 호우 피해 실종자 수색 중 사망한 채수근 상병 묘역도 방문해 "많은 게 제자리를 찾아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는 취임 직후 국방력 강화와 안보 의지를 표현하는 행보로 평가된다.
대통령의 현충원 참배는 국가 안보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 기조를 시사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李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첫 참석 [오늘의 1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