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우석, LG 복귀 제안 거부하고 MLB 도전 지속
수정2026년 5월 5일 14:10
게시2026년 5월 5일 12:5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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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유영찬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고우석 복귀를 추진했으나 선수 본인이 거부했다. 고우석은 차명석 단장과의 면담에서 MLB 도전 의사를 재확인했다.
고우석은 현재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산하 더블A 팀에서 활약 중이다. 미국 야구에 대한 아쉬움이 남아 있어 당분간 마이너리그에서 메이저 입성 기회를 노릴 방침이다.
LG는 선수 의사를 존중하며 집단 마무리 체제로 시즌 운영 방향을 조정했다. 고우석의 선택으로 LG 불펜 재편과 타이거즈 마이너 전력 모두 영향권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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