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욱 울산시장, 성매매 의혹 부인하며 정치인 책임 촉구
게시2026년 10월 3일 17:5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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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은 3일 자신을 둘러싼 성매매 의혹을 거듭 부인하며,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결론이 나올 경우 의혹을 제기한 정치인들이 의원직 사퇴와 정계 은퇴로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대해 경찰 수사 결과 무혐의가 나오면 의혹 제기자들은 정계은퇴 및 의원직 사퇴하는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혹을 보도하거나 확산한 일부 언론사를 향해서도 시민들께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현재 김 시장을 둘러싼 필리핀 성매매 의혹과 공직선거법 위반 등 고발 사건은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의혹 무마를 위한 금품 전달 주장도 제기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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