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männer 400m 계주, 오심 소동 끝 동메달 확정
수정2026년 9월 29일 08:21
게시2026년 9월 29일 07: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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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선에서 38초43의 한국 신기록으로 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대회 홈페이지에는 4위 태국이 동메달리스트로 표기되며 순위가 뒤바뀌는 상황이 벌어졌다.
일본 대표팀의 이의 제기와 조직위의 혼란스러운 발표가 겹치며 한국은 동메달을 빼앗길 위기에 놓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400m 계주 예선 실격 번복과 혼성 계주 판정 시비 등 이미 세 차례의 판정 논쟁이 이어져 왔다.
대표팀의 강력한 항의 끝에 한국이 동메달리스트로 재조정되며 사태는 일단락됐다. 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의 준비 부족과 행정 미숙에 대한 경계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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