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이란 전쟁 이유로 미중정상회담 한 달 연기 요청
수정2026년 3월 17일 07:14
게시2026년 3월 17일 06:0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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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4월 2일 예정이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베이징 정상회담을 한 달 연기해달라고 중국 측에 요청했다. 16일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직접 밝혔다.
연기 사유는 현재 진행 중인 대이란 군사작전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중이기 때문에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통수권자로서 전시 상황을 직접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한국, 일본, 독일 등 미군 주둔 국가에 호르무즈 해협 안전 확보 작전 참여를 강하게 압박했다.
중국 측의 수용 여부와 새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향후 한 달간 미국 외교 우선순위가 중동으로 집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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