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남궁훈 신임 대표 선임
게시2026년 4월 20일 14: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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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투자운용이 남궁훈 전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남궁훈 대표는 신한리츠운용 초대 대표와 마스턴투자운용 대표를 역임한 리츠 운용 전문가다.
그는 신한금융그룹 리츠 AMC 설립을 주도하며 신한리츠운용 설립에 기여했고, 마스턴투자운용에서 경영 총괄 대표를 지냈다. 오피스·물류센터·임대주택 등 실물 자산 투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한미글로벌은 이번 인사로 투자운용 역량을 강화하고 부동산 개발·투자·운영 밸류체인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리츠 시장 내 경쟁력 확보가 주요 목표로 설정됐다.

한미글로벌투자운용 대표에 남궁훈 전 마스턴투자운용 대표
한미글로벌투자운용, 신임대표에 남궁훈 전 마스턴운용 대표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