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 휴전 파기 대비해 이란 에너지 시설을 차기 군사 목표로 설정
게시2026년 4월 19일 18:5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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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이 미국과 이란 간 2차 종전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휴전 파기에 대비해 이란의 에너지 시설을 차기 군사 목표로 설정했다고 19일 보도됐다.
이스라엘군 고위 관계자는 미 중부사령부 브래드 쿠퍼 사령관이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과 회동했으며, 이스라엘군 군사정보국이 이란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양국이 긴밀히 협력하고 있으며 강력한 공격이 이뤄지면 이란에 막대한 피해를 줄 것이라고 주장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 이후에도 레바논은 휴전 대상이 아니라며 군사행동을 지속하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스라엘군, 휴전 파기시 이란 에너지시설 공격”